양주시, 교외선 개통 1주년 맞아 관광열차 첫 출발… 역사·문화 연계 철도관광 본격화
양주시가 지난 1월 31일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해 운영한 특별 관광 프로그램 ‘눈꽃과 노래가 흐르는 교외선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2026년 교외선 관광열차의 첫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일정으로 교외선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사원을 찾은 미얀마 군부 수장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부인 규규흘라.
둘 사이에 놓인 검정색 가방, 7만 7천5백 달러, 가격이 우리 돈 1억 원이 넘는 제품이다.
또 다른 사진 속 그녀의 가방, 가격이 우리 돈 7백만 원이 넘는다.
미얀마 독립 언론 이라와디는 이 사진들을 보도하면서 2021년 쿠데타 이후 규규흘라의 고가품이 크게 늘었다고 주장했다.
쿠데타로 경제가 무너진 터라 미얀마인들이 납득하기 더 어려운 장면이 됐다.
미얀마 군부 쿠데타 4년, 군부와 반군 사이 내전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최근엔 서부 라카인주에 대한 군부의 잇따른 폭격으로, 70명 가까이 숨졌다.
쿠데타 이후 군부에 의해 숨진 사람만 6천 명이 넘는다.
국제사회는 폭력 중단을 촉구하지만, 미얀마 군부는 꿈쩍도 하지 않고 있다.
최근 미얀마 군부는 강제 징집 대상자의 출국을 금지했다.
병력을 더 보강하겠다는 건데, 그만큼 내전은 더 길어질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