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교외선 개통 1주년 맞아 관광열차 첫 출발… 역사·문화 연계 철도관광 본격화
양주시가 지난 1월 31일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해 운영한 특별 관광 프로그램 ‘눈꽃과 노래가 흐르는 교외선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2026년 교외선 관광열차의 첫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일정으로 교외선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
▲ 사진=신동욱 페이스북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회동에서 '포용과 통합 행보 의지'를 드러낸 것에 대해 "가족도 포용하지 못하는데 무슨 정치를 논하느냐"라고 비판했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31일 "정치를 떠나 가족부터 포용하라, 이 대표는 친형 묘소에 가서 사죄하고 형수 조카와 화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 수석대변인은 이 대표가 취해야 할 포용,통합 관련 구체적인 행동으로는 '민주파출소 즉시 해체'를 요구했다.
또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일부 유튜버에 대한 고발, 전한길씨에 대한 신고도 철회하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정치를 떠나 가족부터 포용하라, 이제는 구체적으로 실천할 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