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장흥군대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성인용 기저귀를 지원을 시작했다.
대덕읍 지사협은 지난 2월 28일 대덕읍내의 취약노인 2가구를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물품을 전달하였으며, 추후 마을이장단의 협조를 통해 거동불편 등 노인 38가구에 성인용기저귀를 전달할 예정이다.
기저귀를 지원 받은 어르신은 “매번 (기저귀)구매 때문에 경제적 부담이 컸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지원에 대한 만족감과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대덕읍지사협(위원장 송병석)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읍민들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저귀 지원사업은 저소득 가구의 소모품 구입에 대한 부담완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대상자의 필요에 맞춘 복지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