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한국생활개선고흥군연합회(회장 이옥희)가 지난 1월 10일~15일까지 연합회 및 과제분과회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을 실시했다.
= 관련부서 : 고흥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 ☎830-6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