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구례군은 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군민 1인당 20만 원의 민생 안정 지원금을 3월 6일(목)부터 4월 11일(금)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지급한다고 밝혔다.
특히, 3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는 주민 편의를 위해 읍면 사무소 공무원이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배부할 예정이다.김순호 군수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민생 안정 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한 만큼, 모든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