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장성군장성군이 봄철 산불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장성군의 산불 대응 태세는 지난 1월 발생한 서삼면 송현리 산림 화재 현장에서도 이목을 끈 바 있다. 군은 산불 확인 1시간여 만에 주불을 진화하는 등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