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장성군장성군이 ‘장성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기념품 공모를 추진한다. 접수 기간은 4월 21일~23일로, 기념품을 제작‧납품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에 관한 문의는 장성군 관광과 관광마케팅팀(061-390-725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