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담양군청전남 담양에서 어린이들의 올바른 환경 의식과 일상 속 실천 의지를 북돋기 위한 특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열린다.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담양에코센터에서 5월 14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환경 인형극 ‘지구를 부탁해’를 정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들이 환경 문제를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인식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구성됐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행동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친근한 캐릭터와 흥미로운 줄거리를 통해 유아들이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군 관계자는 “환경 문제는 어릴 때부터 인식하고 실천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환경과 친구가 되는 경험을 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인형극은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담양에코센터(061-380-308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