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조생 복숭아가 본격적인 수확철에 접어들어 최근 출하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흥은 조기출하에 유리한 기후조건과 기술 지원이 더해져 충분한 시장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다만 최근 기상 요인으로 탄저병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강우 전후 약제 방제를 철저히 하고 통풍 관리 및 약제 교호 살포 등 정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