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담양군청(재)담양장학회는 지난 27일 담양군 창동회(창평고등학교 동문회)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창동회는 창평고등학교를 졸업한 담양군청 직원들의 모임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600만 원을 담양장학금으로 전달하며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했다.
이번 기탁은 창평고 동문회 회원인 김준렬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의 공로연수를 기념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과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았다.
정철원 (재)담양장학회 이사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한 소중한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뜻깊은 후원이 인재 양성의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