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폭염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농작물과 가축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송장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물이 많은 지역은 양수기와 스프링클러 등을 활용해 물을 공급하고, 물이 부족한 지역은 수분 증발을 억제하는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