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2026년도 ‘다산차 시민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남양주시는 오는 9일부터 시민들이 정약용 선생의 사상과 우리 전통차 문화를 배울 수 있는‘2026년 다산차 시민 아카데미’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다산차 시민 아카데미는 정약용 선생의 차 사상과 전통차 문화를 계승하고, 이를 현대에 맞게 실천할 수 있는 전통차예절지도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한 프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기억과 위로, 치유를 주제로 열린 사회적 참사 유가족과의 대화.
세월호와 이태원, 오송 지하차도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족 2백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 대통령은 안전보다는 비용을 먼저 생각하는 잘못된 풍토가 문제라고 지적했고, 국가가 국민이 위협받을 때 자리에 있지 못했다며 머리 숙여 사과했다.
유가족들은 정부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충실한 정보 공개, 재발 방지책 마련 등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이 대통령은 가능한 모든 범위 안에서 필요한 일들을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연일 국민 안전 관련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 대통령은 관리 부실로 인한 인명 사고에는 책임을 엄중하게 묻겠다며 공직자의 책임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