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픽사베이 우선 미국이 8월 1일부터 부과하기로 한 상호관세 25%를 15%로 낮추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 관세도 15%로 낮췄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추후 부과가 예고된 반도체, 의약품 관세 역시 다른 나라 대비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받게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미조선협력 펀드 1500억불은 선박 건조나 MRO 등 조선 생태계를 전반 포괄하며 우리 기업 수요에 기반해 구체적으로 투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세계 최고의 설계 실력을 가진 우리 조선 기업들과 소프트웨어 강점을 보유한 미국 기업이 힘 합하면 자율 운행 선박 등 미래 선박과 관련된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조선 분야 외에도 반도체 원전, 2차 전지, 바이오 등,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 보유한 분야에 대한 대미 투자 펀드도 2천억 불 조성된다며 미국 진출에 관심이 있는 우리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