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무제한 토론은 법적으로 최소 24시간 보장된다.
오늘 오후 4시가 지나면 '재적 5분의 3' 찬성으로 종결할 수 있고, 이후 방송법에 대한 찬반 표결이 진행된다.
나머지 방송 관련 법과, 노란봉투법 등은 8월 국회에서 처리될 전망.
여야는 방송법 상정 전, 양곡관리법 등 15개 법안을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