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화 선발 류현진의 노련한 투구에 고전하던 두산은 6회초 양의지와 박준순의 연속 안타로 류현진을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이어 안재석의 번트가 안타로 이어지면서,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무사 만루에서 박계범은 류현진의 초구 커브를 기다렸다는 듯이 홈런으로 연결했다.
백전노장 류현진이 허용한 통산 3번째 만루 홈런이자, 박계범이 친 통산 3번째 만루 홈런이기도 한다.
통산 홈런 17개중 3개의 만루 홈런을 기록한 박계범은 만루 홈런의 사나이로 떠올랐다.
승부를 결정지은 박계범의 만루 홈런속에 두산은 7연승 행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