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포항 이호재의 팔꿈치가 안양 김정현의 안면을 가격한다.
김정현은 눈 밑이 찢어지는 큰 부상까지 당했지만, 김종혁 주심은 즉시 퇴장 대신 경고를 선언한다.
후반전, 이번엔 안양의 권경원이 포항 주닝요의 얼굴을 가격해 쓰러뜨린다.
그런데 김종혁 주심은 이번엔 단호하게 권경원에게 레드카드를 꺼낸다.
같은 팔꿈치 가격에 전혀 다른 판정.
경기 후에도 논란은 계속된 가운데, 심판위원회는 이 판정 2개가 모두 오심이라며 원심과는 180도 다른 결론을 내렸다.
경고를 받은 이호재의 파울이 퇴장이고, 권경원은 퇴장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락가락한 팔꿈치 파울 기준에 대해 심판위원회는 '단단함'이라는 모호한 기준을 내세우며 오심의 이유를 설명했다.
그런데 지난 6월 포항 오베르단은 권경원의 파울과 유사한 장면에서 퇴장을 당했고, 사후 감면조차 없었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는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끝없는 오심 논란 속에 불신이 극에 달하는 상황이지만, 문진희 심판위원장은 오심을 공개한다면 리그가 흔들린다며 동떨어진 생각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