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픽사베이 북한이 연간 수십만 대의 휴대전화를 자체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보유했다면서 기술력을 선전했다.
북한 입장을 대변하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진달래손전화기공장의 “정밀도와 생산성이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이 공장은 2018년 3월 평양 만경대구역에 연건축면적 6,087㎡ 규모로 설립됐다.
조선신보는 “국내에서 자체로 설계하고 제작한 손전화기 ‘진달래3’ 생산으로 첫걸음을 뗀 공장은 수십 종의 지능형, 기능형 손전화기들을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액정현시기 손접촉판(액정 터치스크린) 접합공정의 무진급수는 10급이며 생산 현장들의 공기청결도는 국제적 수준에 부합된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