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 사진=픽사베이 북한이 연간 수십만 대의 휴대전화를 자체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보유했다면서 기술력을 선전했다.
북한 입장을 대변하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진달래손전화기공장의 “정밀도와 생산성이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이 공장은 2018년 3월 평양 만경대구역에 연건축면적 6,087㎡ 규모로 설립됐다.
조선신보는 “국내에서 자체로 설계하고 제작한 손전화기 ‘진달래3’ 생산으로 첫걸음을 뗀 공장은 수십 종의 지능형, 기능형 손전화기들을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액정현시기 손접촉판(액정 터치스크린) 접합공정의 무진급수는 10급이며 생산 현장들의 공기청결도는 국제적 수준에 부합된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