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사진=픽사베이 남편이 사망한 뒤 강남 건물은 자녀들에게 돌아가고, 아내에게는 시골집만 남겨진 사연이 전해졌다.
21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환갑이 넘은 나이에 결혼한 여성 A씨의 사례가 소개됐다. A씨는 친구 소개로 남편을 만나 10년 넘게 함께 살았으나, 남편 사망 후 자신에게 남겨진 재산은 시골집 한 채뿐이었다. 강남 아파트와 상가 건물은 이미 생전에 두 아들에게 명의가 넘어간 상태였다.
A씨는 “남편과 여행하며 생활비를 쓰다 보니 제 돈도 다 없어졌다. 남편의 유산으로 노후를 지낼 줄 알았는데 시골집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대해 전보성 변호사는 “배우자도 법적으로 상속권이 있다”며 “유류분 반환청구 소송으로 일정 몫을 되찾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