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3월 수입 철강에 25% 품목 관세를 부과한 미국, 6월엔 관세를 50%로 올렸다.
관세 50% 한 달 만에, 우리 대미 철강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가까이 줄었다.
수출액 기준 4년여만, 물량 기준으로는 2년여 만에 최저치.
지난 18일부터는 미국이 철강과 알루미늄 소재가 들어간 변압기, 가전 등 407종에도 50% 관세를 추가 적용하면서 부담은 한층 가중됐다.
지난 4월부터 25% 관세를 물고 있는 자동차는 대미 수출이 줄곧 감소세다.
특히 전기차가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지난달 미국에 수출한 전기차는 164대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97.4% 급감했는데, 올 들어 7월까지로 넓혀봐도 88.4% 줄었다.
미국이 전기차 구매 때 주던 세액 공제 혜택을 줄인 데다 현대차와 기아가 관세 대응을 위해 현지 생산 규모를 늘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다음 달부턴 미국의 전기차 세액공제가 조기 종료되는 만큼 실적은 더 나빠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