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북한이 진행했다는 신형 지대공 미사일 발사 장면 사진은 서로 다른 폭발 방식을 쓰는 두 종류.
목표물까지 날아가 직접 부딪혀 파괴하거나 목표 근처에서 탄두가 폭발하며 파편을 흩뿌려 파괴한다.
시험 사격은 김정은 위원장이 참관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무인기와 순항미사일 등 여러 목표에 신속하게 반응하는 방식이 독창적·특별한 기술에 기초한다"며, "공중 목표를 없애는데 대단히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순항미사일을 요격했다며 사진으로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 러시아 지대공 미사일인 '토르'와 비슷한 모습이다.
북한이 올해 3월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며 공개한 신형 지대공 미사일을 러시아 기술을 받아 개량한 걸로 보인다.
우크라이나 파병 중 큰 피해를 입은 드론에 대응하는 능력을 키우고, 대공 미사일을 다양화해 방공망 강화는 물론 신형 구축함 '최현호' 등 함정 탑재까지 염두에 뒀다는 분석이다.
이번 사격은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미국 순방에 맞춰 이뤄졌다.
진행 중인 한미연합연습에 대한 '맞대응' 성격도 있는데, 공격용이 아닌 사거리가 짧은 방어 무기 공개로 수위를 조절했다는 평가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