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 사진=MLS SNS 캡처미국 무대 데뷔골을 신고한 LAFC 손흥민이 2주 연속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라운드 베스트11(팀 오브 더 매치 데이)에 뽑혔다.
손흥민은 MLS 사무국이 오늘(26일, 한국시간) 발표한 2025 정규리그 30라운드의 ‘팀 오브 더 매치 데이’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 24일 댈러스 원정에서 전반 6분 그림 같은 프리킥 선제골을 신고하며 MLS 데뷔골을 기록한 바 있다.
MLS 사무국은 “손흥민이 상대가 막을 수 없는 프리킥을 골문 상단에 꽂아넣으면서 MLS 데뷔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7일 뉴잉글랜드전에서 도움을 올려 베스트11으로 선정됐던 손흥민은 직전 라운드에 이어 2주 연속 베스트11에 뽑혔다.
아울러 손흥민의 프리킥 골은 MLS 30라운드 최고의 골 후보에도 올랐다.
MLS 사무국은 “한국의 슈퍼스타이자 세계적인 선수 손흥민의 MLS 첫 골도 역시 세계적인 수준이었다”며 득점 장면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