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사진=픽사베이 정부는 2026년부터 ‘직장인 든든한 한 끼’ 시범사업을 시작해 일부 직장인에게 식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구 감소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 5만 4천명에게 월 4만 원씩 식비를 제공하며, 총 7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사업은 ‘천원의 아침밥’과 ‘든든한 점심밥’ 두 가지로 구성된다.
천원의 아침밥은 직장인이 1,000원만 내고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형태다.
든든한 점심밥은 점심시간 외식 금액의 20%를 할인해주며, 월 4만 원 한도다.
정부는 직장인의 복지 향상과 지역 외식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온라인상에서는 “오히려 식당 물가만 자극할 것”이라는 부정적 반응도 나온다.
일부는 “도시락을 싸오는 직장인은 혜택을 못 받아 형평성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세금으로 특정 직장인의 밥값을 지원하는 것이 맞느냐는 회의적인 의견도 있다.
한편, 대학생 대상 ‘천원의 아침밥’ 사업도 확대돼, 240개 대학 540만 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