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울산동구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 혈관 숫자 알기 심뇌혈관 질환 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
동구보건소는 9월 1일 동구청을 시작으로 산업장, 복지관, 전통시장, 취약계층 밀집 지역에 찾아가는 홍보 활동과 건강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과 다양한 홍보 매체(디지털게시판, SNS, 포스터, 현수막 등)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관리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어린이집 13개소 대상으로 ‘건강 엽서 그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심장에 좋은 음식 알기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어린이에게 심어줄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 대상으로 본인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스스로 관리하도록 유도해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동구보건소 박수환 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생활습괍을 개선하면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관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