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 사진=이상민 공식홈페이지 이상민이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이혼 신고 관련 발언으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는 차태현, 김종민, 레오 란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탁재훈이 차태현에게 “이제 돌싱포맨 들어올 때 됐다”고 농담을 건넸다.
차태현은 “이혼 안 해도 들어올 수 있냐”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상민은 “이혼 신고는 바로 하면 끝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준호가 “왜 혼인할 때 이혼을 물어보냐”고 묻자 이상민은 “그냥 물어본 것”이라 답했다.
탁재훈이 “습관적으로 묻냐”고 장난치자, 이상민은 “정보 제공 차원”이라고 해명했다.
차태현은 “좋은 정보 고맙다”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마무리했다.
이상민은 2004년 이혜영과 결혼 후 1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이후 2024년, 10세 연하 비연예인과 혼인 신고를 하며 재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