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이상민 공식홈페이지 이상민이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이혼 신고 관련 발언으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는 차태현, 김종민, 레오 란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탁재훈이 차태현에게 “이제 돌싱포맨 들어올 때 됐다”고 농담을 건넸다.
차태현은 “이혼 안 해도 들어올 수 있냐”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상민은 “이혼 신고는 바로 하면 끝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준호가 “왜 혼인할 때 이혼을 물어보냐”고 묻자 이상민은 “그냥 물어본 것”이라 답했다.
탁재훈이 “습관적으로 묻냐”고 장난치자, 이상민은 “정보 제공 차원”이라고 해명했다.
차태현은 “좋은 정보 고맙다”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마무리했다.
이상민은 2004년 이혜영과 결혼 후 1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이후 2024년, 10세 연하 비연예인과 혼인 신고를 하며 재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