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열병식을 바라볼 천안문 망루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그리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가장 먼저 등장한다.
시 주석 오른편엔 푸틴 대통령이, 왼편엔 김정은 위원장이 자리했다.
세 정상은 망루 중앙에서, 나란히 열병식을 지켜봤다.
북중러 정상이 한 자리에 모인 건 미국과 소련이 대결하던 냉전 시기 이후 처음으로, 한미일을 상대로 한 신냉전 구도를 부각하는 역사적 장면이 됐다.
시 주석은 때때로 김 위원장과, 또, 푸틴 대통령과 서로 몸을 기울인 채 대화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중국은 김정은 위원장을 푸틴 대통령에 버금가게 예우했다.
제 자리에서 정상들을 맞이하던 시 주석은 김 위원장이 다가오자 앞으로 걸어나가 두 손을 맞잡았고, 정상들의 이동 때도 가장 앞줄에 내세웠다.
김 위원장은 열병식 뒤 리셉션에서도 역시 시 주석 내외 바로 옆자리에 앉아 오찬을 가졌다.
북중러 정상이 공식적인 3자회담까지 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게 대체적인 분석.
하지만, 북중러 연대는 사실상 공식화됐고, 현안에 대한 의견도 충분히 교환했을 걸로 보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