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 모 변호사가 통일교 변호인인 걸 알리지 않았고, 사건 진행 사항은 말한 적 없다."
'방문 변론' 의혹에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내놓은 해명이다.
특히 또 다른 유명 전관 변호사가 대표로 있는 법무법인은 민 특검의 발언에 대한 '해석'까지 덧붙였다.
"특검이 '국민의힘과 통일교 조사에 대해 골치 아프다고 표현'했다"고 하자, "증거가 부족하다는 표현"이라고 해석한다.
김건희 여사에게 금품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진술 내용도 보고됐다.
"윤영호가 진행 상황을 총재에게 다 보고했다고 진술해 총재 소환조사는 불가피 하다고 표현"했다고 하자, 이에 대해 "기소가 거의 기정사실화된 느낌"이고, 윤 씨 부인인 "이 모 씨 횡령 부분을 빨리 찾아 국면을 전환해야 한다"는 전략을 제시한다.
실제로 민 특검과의 만남 이후 통일교는 이 씨를 사기와 횡령 혐의로 고소한다.
돌연 한 총재도 입장을 내놓았다.
특검팀은 한 총재에게 오는 8일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그러나 한 총재가 그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해, 소환 조사를 피하기 위한 전략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