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화려한 SNS 인플루언서들의 삶이 2050년에는 건강 악화와 외모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사이트 카지노닷오알지는 이를 시각화한 디지털 모델 ‘에이바(Ava)’를 공개했다.
에이바는 장시간 촬영과 스마트폰 사용으로 굽은 어깨, 앞으로 쏠린 목 등 자세 변형을 보인다.
피부는 잦은 시술과 조명 노출로 염증, 얼룩, 주름이 생기며 ‘디지털 노화’가 가속된다.
콘텐츠 편집으로 인한 눈의 피로와 충혈, 다크서클 등 시력 문제도 악화된다.
‘20-20-20 규칙’이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안된다.
반복된 필러 시술은 얼굴 윤곽 왜곡과 ‘필로우 페이스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염색, 붙임머리 등으로 인해 모발 약화와 견인성 탈모까지 발생한다.
전문가들은 건강보다 외모와 트렌드에 집착하는 생활 습관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이번 경고는 인플루언서뿐 아니라 스마트폰과 SNS에 의존하는 현대인 전반을 위한 메시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