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진수식을 마친 요트 한 대가 바다로 첫 항해를 시작했다.
얼마 가지 못하고 서서히 중심을 잃더니 그대로 기울어져 바닷속으로 가라앉고 말았다.
현지 시각 2일 튀르키예 북부 해안에서 20여 미터짜리 고급 요트가 바다에 띄운 지 15분 만에 침몰했다.
인근 조선소에서 5개월에 걸쳐 완성된 이 요트는 가격이 100만 달러 우리 돈 14억 원 정도로 알려졌다.
당시 요트에 탑승했던 선주와 선장, 승무원 2명은 모두 바다에 뛰어들어 무사히 해안으로 탈출했다.
사고 원인에 대해 전문가들은 선박 설계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튀르키예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와 함께 아직 바닷속에 있는 사고 요트를 인양할 방법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