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재명 대통령이 캄보디아의 한국인 대상 범죄에 대한 강력한 해결 의지를 밝혔다.
피해자 보호와 함께 사건 연루자들의 신속한 국내 송환을 강조하며, 캄보디아 치안 당국과 상시적 공조 체제를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정부는 당장 오늘 사태 파악과 수사 공조 등을 위한 합동 대응팀을 캄보디아 현지로 급파.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캄보디아 주요 범죄 지역을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대통령실은 현재까지 캄보디아 당국에 구금된 우리 국민이 63명으로 파악됐다며, 전원 송환 방침을 분명히 했다.
특별항공편을 투입해 이들을 최단 시일 내 송환한 뒤, 국내에서 이들의 온라인 스캠 범죄 연루 혐의를 수사해 혐의가 밝혀지면 처벌할 계획이다.
또 양국 수사 당국이 참여하는 스캠 합동 대응 TF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현지에서 사망한 대학생에 대한 조속한 부검과 국내 운구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대통령실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