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야당 간사인 김 의원은 오늘(30일) 오전 BBS 라디오에 출연해 “미국 측이 요구하는 수준이라는 것이 우리가 받아들일 만한 범위 내에 있었던 걸로 이해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김용범 대통령 정책실장이 7월에 설명한 것은 대부분 3500억 불 보증이고, 현금 투자는 5%, 175억 불”인 반면, “이번에 타결한 게 10년 동안 나눠 내는 거지만 2000억 불 현금”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초 정부가 설명한 것에 비하면 직접 투자가 늘어난 거고, 우리 경제에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라고 평가하며 “항상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있다”며 합의문 세부 내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미국의 한국 핵 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에 대해서도 이재명 대통령이 “실용 외교를 하신다고 해 놓고, 전혀 실용적이지 않은 외교를 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게 다 군사기밀에 관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디젤 잠수함으로는 북한이나 중국 쪽 잠수함을 추적·감시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이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 발언과 관련해서는 “한중 정상회담을 이틀 앞두고 실언처럼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