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제 오후 2시 9분에 발사돼, 14분 만에 목표 궤도에 진입한 뒤, 1시간 만에 지상국과 교신에 성공했다.
중대형 정찰위성 확보 사업인 일명 '425 사업'은 합성개구레이더 위성 4기와 전자광학·적외선 위성 1기 등 모두 5개 위성을 배치하는 사업.
3호기까지는 이미 전력화됐고, 4, 5호기에 대한 시험 운용과 평가가 마무리돼 모두 실전 배치되면, 북한의 주요 시설을 약 2시간 단위로 들여다볼 수 있다.
군은 2030년까지 소형과 초소형 위성 40기 이상을 추가 배치해 한반도 정찰 주기를 30분가량으로 단축한다는 계획.
이번 발사로 북핵 방어를 위한 '킬체인'의 핵심인 독자적 감시정찰 능력 확보에 한 발 더 다가섰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