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비상계엄 사태 발생 1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이 대국민 특별성명을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21세기 민주주의 국가에서 친위 쿠데타가 발생한 것은 처음이지만, 이를 국민의 힘으로 평화롭게 막아낸 것 또한 역사상 최초라고 강조했다.
그는 “담대한 용기와 연대의 힘을 보여준 국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해 기억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민주주의 위기를 비폭력적 방식으로 극복한 국민들이 노벨평화상을 받을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도 평가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빛의 혁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내란의 잔재를 청산하고 정의로운 통합을 이루어야 한다고 말했다. 내란특별재판부 설치에 대해서는 “국회가 판단해 결정할 사안”이라며, 국회가 국민주권의 뜻을 잘 받들 것이라고 언급했다.
추가 특검 필요성에 대해선 국회의 결정을 우선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지만, “현재도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너무 많아 보인다”고 말해 향후 수사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