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뉴스영상캡쳐1990년대 예술의 도시 뉴욕 브로드웨이를 배경으로 한 뮤지컬 ‘노 데이 벗 투데이’가 주목받고 있다.
돈이 없어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청춘들은 음악과 사랑, 우정을 통해 하루를 버티는 힘을 얻는다. 당시의 고민은 지금 우리 사회 청년들이 마주한 실업과 주거 불안과 놀랍도록 닮아 있다.
빈곤과 마약 등 30년 전 파격적 소재는 오늘날 현실과 맞닿아 있어 관객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한다.
뮤지컬 제목 ‘노 데이 벗 투데이’처럼, 불확실한 내일을 사는 청춘들에게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살아내라는 메시지가 무대 위에서 생생히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