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이노스페이스의 첫 상업용 우주발사체 ‘한빛-나노’가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발사 직후 기체 이상으로 안전 구역에 낙하하며 발사에 실패했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