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김포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내 주소 안내시설을 확충해 위급상황 발생 시 기초번호판을 활용한 정확한 위치 신고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원 내 산책로 등 구간에서 주소 안내가 부족해 위치 확인이 어려웠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포시는 김포소방서와 협업해 응급상황 발생 시 위치 파악이 어려운 지역을 우선 발굴했으며, 도로명이 없던 구간에 대해서는 지난 10월 29일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로명을 새롭게 부여함으로써 주소체계의 연속성과 활용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산책로 11개 구간에 도로명을 부여하고 도로명판 15개와 기초번호판 57개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공원 이용객들은 사고나 응급상황 발생 시 기초번호판에 표시된 번호를 활용해 자신의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신고할 수 있게 됐으며, 구조·구급 등 재난 대응도 한층 신속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기초번호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주소정보시설”이라며, “앞으로도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을 비롯해 주소 안내가 필요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김포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