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여주시 여주시보건소는 여주소방서와 협업하여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13개 보건진료소에서 총 121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보건진료소 관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히고 생명구조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응급처치 전문강사의 지도로 가슴압박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을 직접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실제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 할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 회당 2시간씩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은 “집이나 경로당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당황할 수밖에 없는데, 미리 교육을 받아 이제는 한결 안심이 된다” 라고 말했다.
심정지는 골든타임 내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생존율이 크게 좌우되는 만큼, 개인의 응급처치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현장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행정과 보건행정팀(031-887-3589)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여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