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축제 분위기 속에 올스타전이 진행됐다. 코트 위에서는 스타 선수들의 화려한 기술이 경기장을 수놓았다.
2쿼터에는 왕년의 스타였던 사령탑들도 선수들 대신 출전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조상현 감독이 이끄는 팀 브라운은 팀 코니를 완승으로 제압했고, 최우수 선수(MVP) 영예는 47득점을 기록한 나이트가 차지했다.
신인 에디 다니엘(SK)은 올해 신설된 1대1 대결 콘테스트에서 최강자로 등극했고, 삼성 조준희는 농구 꿈나무의 도움을 받아 눈을 가린 채 묘기 같은 덩크 슛을 성공시키며 콘테스트 우승을 차지했다.
프로농구는 오는 21일부터 후반기 일정에 돌입하며, 각 팀은 정상을 향한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