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픽사베이박상롱 동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뿐 아니라 사회 참여를 통해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2026년 한 해 동안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대전 중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