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픽사베이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방학은 학부모에게 돌봄 부담이 커지는 시기”라며 “현재 운영 중인 체험 중심의 방학 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즐겁고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강동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