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연천군 연천군은 지난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연천군수,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 연천군협의회 금가현 회장 및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100만원이며, 연천군의 누계액은 1,675만원에 달한다. 모금액은 국내·외 재난·사회 구호 및 공공의료, 혈액 사업, 지역사회 위기가정 발굴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현실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대한적십자사 회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드린다”며 “연천군협의회 회원분들 덕분에 연천군 마음의 온도가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추운 겨울, 더운 여름 가리지 않고 1년 365일 봉사해 주시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출처: 연천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