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YTN뉴스영상캡쳐중국 정부가 가짜 신분증을 가진 탈북민에 대한 단속과 감시를 강화했다.
탈북민 체류 신고와 신분증 조사가 이루어지며, 불법 신분증은 회수된다.
함경북도 출신 40대 탈북민 여성 A씨가 집에서 공안에 신분증을 회수당했다.
공안은 탈북민들에게 위협적인 경고를 하며, 일상 활동과 체류 신고를 점검하고 있다.
가짜 신분증 회수로 탈북민들은 위장 취업과 일용직 일자리를 잃게 됐다.
탈북민들은 공안의 단속과 북송 가능성 때문에 불안감과 두려움에 시달린다.
북한에 있는 가족들도 A씨의 북송 가능성을 우려하며 걱정과 불안을 경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