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기술 전수에 나선 양 감독을 향해 선생님들은 일제히 카메라를 꺼내 들며 순간을 기록했다. 농구를 널리 알리기 위해 휴식일에도 한달음에 달려왔지만, 송곳처럼 예리한 질문에는 성찰에 빠졌다.
체계적인 농구 교육법을 배운 선생님들에게 이번 시간은 뜻깊은 기억으로 남았다.
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양동근 감독이 양손에 커피 선물 꾸러미를 들고 나타나자 현장은 환호로 가득 찼다. 그는 체육 교사 등을 대상으로 특별한 재능 기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