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야구계의 월드컵이라 불리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K팝 가수들이 특별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WBC 조직위원회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한국 대표팀 경기 일부에 K팝 스타들이 시구를 맡는다고 밝혔다.
첫 경기인 5일 체코전에는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시구자로 나선다. 8일 중화 타이베이전에는 NCT 멤버 쟈니가, 9일 호주전은 에이티즈 멤버 우영이 시구를 맡는다.
웬디를 비롯한 스타들은 세계적인 무대에서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며, 무엇보다 한국 대표팀을 직접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