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원주시 원주시 관계자는 “지역 작가들이 세계 문학 도시와 교류하며 창작 역량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라며, “역량 있는 문학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강원도 원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