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여주시 여주시(시장 이충우)에서는 2월 23일(월)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교육관에서 시설채소연구회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보급확산지원을 위한 재배기술교육을 추진하였다.
이번 교육은 고품질 시설채소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연구회원 간 정보 교류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고품질 시설채소 안정생산을 위한 토양관리 기술’을 주제로 토양 물리·화학성 관리, 염류집적 해소 방안, 양분 균형관리 등 현장 중심의 실용 기술을 교육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2026년 상반기 월례회의에서는 연구회 운영계획 및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회원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시설채소 재배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토양관리 등 기초 재배기술의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교육과 지속적인 기술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설채소연구회는 정기적인 교육과 정보 교류를 통해 재배기술 수준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는 스마트하고 안정적인 생산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출처: 여주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