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장성군 장성군이 1일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장성공원 3‧1운동열사의적비 앞에서 가졌다. 김한종 장성군수, 심민섭 장성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헌화, 분향, 묵념, 만세삼창 등의 식순에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이후 충혼탑, 호남창의영수기삼연선생순국비로 자리를 옮겨 참배를 이어갔다.
출처: 장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