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중동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에 배치된 주한미군 방공 자산이 중동으로 차출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정치권에서 안보 공방이 벌어졌다.
국민의힘은 해당 움직임이 현실화할 경우 국내 방공망 유지에 상당한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며 안보 우려를 제기했다.
국민의힘은 한반도의 안보 구조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조치임에도 정부의 대응이 안이하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전략 자산 운용과 관련해 한미 당국이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야당이 안보 불안을 조장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군 당국은 작전 평가에 따라 자산 배치가 이뤄진다며 국내 안보 상황이 우선적으로 고려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정부가 가용한 모든 자산을 총동원해 상황을 관리하겠다고 밝힌 만큼, 당 차원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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