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을 상대로 스토킹 행위를 한 가해자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가해자는 최정훈 씨의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사적인 만남을 요구하고, 살해 협박과 욕설이 담긴 댓글을 게시하며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사진도 올렸다.
또 소속사 인근까지 찾아가 최정훈 씨에게 연락을 시도하는 등 오프라인에서도 스토킹 행위를 이어갔다.
이에 최정훈 씨 측은 스토킹 혐의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법원은 가해자에게 벌금 500만 원과 함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내렸다.
소속사는 이번 조치를 아티스트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경고로 평가하며, 향후에도 유사 상황에는 선처 없이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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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