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진도출신 남종문인화가 소치 허련[1808.ㅡ1892]을 기념하기위해 설립한전시관으로 허련가문의 남종화 활동등을 소개 ,전시 되어운림산방의 역사와전경 작품과 화맥을 한눈에 보여주고있고 평일이나주말 어느때라도 가셔서구경을 해도 시간이 아깝다 하는 생각이 들지 앉을 정도로 알찬여행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