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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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구래동 주민센터는 김포시 자율방재단과 함께 지난 5일 동민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주제는 가정내 응급상황 발생시 조치요령, 심폐소생술,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시 대처요령으로 재난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김포시 자율방재단원들이 시민을 상대로 맞춤형교육을 실시했다.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안전수칙들에 대해 아주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강의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교육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구래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래동 자율방재단과 함께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심폐소생술과 같은 간단한 응급처치를 동민 누구나 할 수 있도록 소규모 단체, 학교, 기관 등에서 요청할 경우 무료로 찾아가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